2020.02.21 (금)

  • 흐림속초10.1℃
  • 비5.4℃
  • 구름많음철원5.5℃
  • 흐림동두천5.9℃
  • 흐림파주6.0℃
  • 맑음대관령3.7℃
  • 비백령도5.1℃
  • 구름많음북강릉7.0℃
  • 구름많음강릉6.2℃
  • 구름조금동해5.8℃
  • 비서울7.2℃
  • 비인천6.8℃
  • 흐림원주6.9℃
  • 흐림울릉도7.4℃
  • 비수원7.1℃
  • 구름많음영월5.3℃
  • 흐림충주6.4℃
  • 흐림서산6.8℃
  • 구름많음울진10.1℃
  • 비청주8.3℃
  • 비대전8.6℃
  • 흐림추풍령6.2℃
  • 구름많음안동9.6℃
  • 흐림상주9.5℃
  • 비포항11.6℃
  • 흐림군산8.5℃
  • 비대구10.6℃
  • 비전주8.6℃
  • 비울산11.0℃
  • 비창원7.5℃
  • 비광주9.2℃
  • 비부산10.0℃
  • 흐림통영9.3℃
  • 흐림목포8.9℃
  • 비여수9.8℃
  • 흐림흑산도9.6℃
  • 흐림완도9.1℃
  • 흐림고창8.5℃
  • 흐림순천7.0℃
  • 비홍성(예)8.3℃
  • 비제주15.0℃
  • 흐림고산14.2℃
  • 흐림성산14.2℃
  • 비서귀포14.8℃
  • 흐림진주7.6℃
  • 흐림강화6.7℃
  • 흐림양평6.7℃
  • 구름많음이천6.8℃
  • 흐림인제6.1℃
  • 구름많음홍천6.2℃
  • 구름조금태백5.7℃
  • 구름많음정선군1.9℃
  • 흐림제천5.9℃
  • 흐림보은6.6℃
  • 흐림천안7.4℃
  • 흐림보령9.2℃
  • 흐림부여8.1℃
  • 흐림금산7.2℃
  • 흐림부안8.8℃
  • 흐림임실6.7℃
  • 흐림정읍8.0℃
  • 흐림남원7.3℃
  • 흐림장수6.0℃
  • 흐림고창군8.5℃
  • 흐림영광군8.5℃
  • 흐림김해시9.6℃
  • 흐림순창군7.4℃
  • 흐림북창원8.6℃
  • 흐림양산시9.5℃
  • 흐림보성군8.4℃
  • 흐림강진군8.7℃
  • 흐림장흥8.4℃
  • 흐림해남8.3℃
  • 흐림고흥7.6℃
  • 흐림의령군8.0℃
  • 흐림함양군7.1℃
  • 흐림광양시8.9℃
  • 흐림진도군9.5℃
  • 구름많음봉화2.2℃
  • 흐림영주5.4℃
  • 흐림문경9.2℃
  • 흐림청송군9.7℃
  • 흐림영덕9.1℃
  • 흐림의성11.1℃
  • 흐림구미11.6℃
  • 흐림영천9.9℃
  • 흐림경주시9.0℃
  • 흐림거창6.7℃
  • 흐림합천8.5℃
  • 흐림밀양7.9℃
  • 흐림산청7.5℃
  • 흐림거제9.4℃
  • 흐림남해8.6℃
기상청 제공
즐거운 명절, 가족나들이는 경북의 산림으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의 명소

즐거운 명절, 가족나들이는 경북의 산림으로

- 명절나들이는 아름다운 숲이 최고, 힐링도 하고 명절 증후군도 날리고 -

산림휴양시설-_성주봉_자연휴양림(상주시).jpg

 

산림휴양시설-불정_자연휴양림.jpg

 

산림휴양시설-안동호반_자연휴양림_선성수상길.jpg

 

산림휴양시설-토함산_자연휴양림.JPG

 

바쁜 도심속에서 생활하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명절 연휴 기간중에 자연휴양림, 수목원, 숲체험원 등 숲을 즐기면서 재충전을 통하여 가족간의 화합을 다지는 새로운 가족단위 여가문화의 트랜드가 빠른 속도록 변화하고 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에는 동양최대 규모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봉화)이 위치하며 국립산림치유원(영주․예천), 국립숲체험원(칠곡․청도)이 조성되어 있고, 산림청이 선정한 숲길 만족도 전국 1, 2위로 ‘문경 선유동천나들이길’과 ‘울진 금강송 숲길’이 소재하고 있다. 더불어 자연휴양림 26개소와 산림욕장 20개소가 조성되어 있어 명절을 전후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으며, 작년 추석연휴에는 도내 26개 자연휴양림 객실이 전부 예약되는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휴양림의 이용객들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휴양림의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국 자연휴양림 통합예약사이트 「숲나들e, www.foresttrip.go.kr」로 접속하여 미리 예약을 하여야 한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에서는 이번 설 연휴기간 중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휴양을 위하여 가스․전기․소방 등 안전점검을 일제히 실시하고, ▲승마체험을 할 수 있는 영천 운주승마자연휴양림 ▲한방사우나로 즐길 수 있는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 ▲금광을 체험할 수 있는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 등 휴양림별로 특색있는 체험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김천시 증산면 수도산’, ‘영양군 수비면 검마산’, ‘봉화군 소천면 청옥산’, ‘봉화군 춘양면 우구치리’, ‘울릉군 성인봉․나리봉’등 산림청이 선정한 경관가치가 우수하고 여행하기 좋은 명품숲 5개소가 있고, 영천․문경․김천․청도의 짚라인, 문경레일바이크, 영덕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포항 철길숲, 안동 호반 나들이길 등 생활주변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가족나들이 명소가 즐비하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산림은 미세먼지 등 기후환경변화에 대응한 지구의 허파로서 공익적 가치를 넘어 울창한 숲과 잘 다듬어진 조경이 관광의 핵심시설이 되고 있다”며 “산림관광을 위한 산림자원 발굴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